4월 CPI +3.8% 예상 상회·코어 +2.8% — 반도체 차익실현 퀄컴 -13%·인텔 -8%
WTI $102·워시 인준 통과·트럼프 중국 출발 | 5월 13일 Daily 경제 브리핑
※ 이란 전쟁 71일째. 4월 CPI가 헤드라인 +3.8%(예상 +3.7% 상회·2023년 5월 이후 최고)·코어 +2.8%(예상 +2.7% 상회)로 나오며 반도체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졌습니다. 퀄컴 -13%, 인텔 -8%, WTI +4.19% → $102.18. 케빈 워시는 상원 본회의 51-45로 인준 통과했습니다. 트럼프는 머스크·팀쿡 등 16명 경영인과 함께 중국으로 출발해 시진핑과 회담을 시작했습니다. CNN은 "트럼프가 이란 군사 재개를 진지하게 검토 중"이라고 보도했고, 연말 금리 인상 확률이 30%까지 올라왔습니다. 오늘 알리바바·시스코 어닝 + PPI 발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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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&P 500
7,400.96
▼ -0.16%
7,400 직전 지지 · 장중 회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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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ASDAQ
26,088.20
▼ -0.71%
장중 -2% → 낙폭 크게 회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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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OW JONES
49,760.56
▲ +0.11% (+56p)
방어주(UNH·월마트·아멕스) 버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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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TI 원유
$102.18
▲ +4.19% · 브렌트 $107.77
CNN 이란 군사 재개 검토 보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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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 CPI
+3.8% YoY
예상 3.7% 상회 · 2023년 5월 이후 최고
코어 +2.8% · MoM +0.6%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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퀄컴 · 인텔
-13% · -8%
반도체 차익실현 · SOX -5% 장중
AMD -2% · 마이크론 -3.6%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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케빈 워시 인준
51-45 통과
5/15 파월 퇴임 즉시 취임
인플레 강경론 → 인하 더 멀어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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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스피
7,643.15
▼ -2.29% (전일 +4.7% 후 조정)
역대 최고권 유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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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 CPI +3.8% — 코어 가속화가 더 위험한 이유
헤드라인 +3.8%는 예상(+3.7%)을 소폭 상회했지만, 진짜 충격은 코어입니다. 코어 CPI가 +2.8% YoY(예상 +2.7%)로 3월(+2.6%)보다 가속화됐습니다. "에너지가 오르면 헤드라인이 오르는 건 예상할 수 있다. 하지만 코어가 오른다는 건 에너지 충격이 교통·서비스·임금 전반으로 번지고 있다는 신호"라고 분석가들이 경고합니다. 실제로 교통 서비스 +8.2%, 식품 +4.1%가 코어 상승을 이끌었습니다.
이 수치가 나오자 연말 금리 인상 확률이 23%에서 30%로 급등했습니다. CME FedWatch는 6월 동결 확률은 98%를 유지했지만, 연말 인상 가능성이 의미 있게 올라왔습니다. 케빈 워시 신임 연준 의장의 "인플레이션은 선택" 강경론이 이 수치와 맞물리면 금리 인하 기대는 더욱 사라질 것입니다. 5월 30일 발표될 4월 PCE가 다음 핵심 관문입니다.
트럼프 중국 출발 — 시진핑 회담 이란이 최대 의제
트럼프가 머스크·팀쿡을 포함한 16명의 주요 경영인과 함께 중국으로 출발했습니다. 시진핑과의 회담이 시작됐습니다. 트럼프는 출발 전 "시진핑과 이란에 대해 긴 대화를 할 것"이라고 밝혔습니다. 중국은 호르무즈를 통해 원유의 60%를 수입하기 때문에 종전에 강한 이해관계를 갖고 있습니다.
이번 회담의 주요 의제는 이란·AI·반도체 기술 접근·희토류 수출 통제·관세입니다. 시장은 "시진핑이 이란을 설득해 핵 프로그램 제한을 포함한 타협안을 도출"하는 시나리오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. 회담 결과는 5/14~15 사이에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. 이것이 현재 WTI를 $100 이상으로 유지하는 협상 불안의 해소 열쇠이기도 합니다.
오늘 밤 알리바바·시스코 어닝 + PPI — 중국 AI·인프라 수요 점검
주목: 알리윤(클라우드) AI 수요 · 중국 내수 회복 · 미-중 관세 협상 영향
주목: AI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수요 · 보안 소프트웨어 성장
CPI에 이어 생산자 인플레 확인 · 연준 스탠스 추가 확인
알리바바는 미-중 정상회담이 진행되는 가운데 어닝을 발표합니다. 중국 클라우드 AI 수요가 미국과 유사하게 강한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. 시스코는 AI 데이터센터 네트워킹의 핵심 공급업체로, 구글·MS·아마존 클라우드 투자의 실물 수요를 확인해줄 것입니다.
코어 CPI 가속화는 연준 인하 기대를 더욱 낮추고 성장주(반도체·AI)에 밸류에이션 부담을 줍니다. 어제 코스피 -2.29%(전일 +4.7% 후 조정)는 정상적인 반응입니다. 코스피는 7,643으로 여전히 역대 최고권이지만, CPI 충격 + 이란 군사 재개 우려 + 연말 금리 인상 30% 가능성이 단기 조정 재료입니다. 반도체 비중을 유지하되 레버리지는 자제하세요.
5/14~15 회담 결과가 나옵니다. 이란 타협 진전이 확인되면 WTI 급락·코스피 갭 상승. 한국 경제는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아 유가 하락 효과가 직접적입니다. WTI $80대가 현실화되면 항공·여행·화학 섹터가 동반 강세를 보일 것입니다. 회담 결과를 5/15(금) 장 마감 후 확인하세요.
케빈 워시가 5/15 파월 후임으로 취임합니다. CPI +3.8%·코어 가속화 환경에서 워시의 "인플레는 선택" 원칙론은 금리 인하보다 동결·인상을 더 강하게 지지할 것입니다. 채권금리 상승 압박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. 금리 민감도 높은 리츠·채권형 ETF는 비중 축소, AI·반도체 이익 성장주 중심 전략을 유지하는 것이 적절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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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밤 알리바바·시스코 어닝 + PPI + 트럼프-시진핑 회담 진행 상황 — 이번 주 결론이 나온다!
※ 본 브리핑은 공개된 경제·금융 뉴스를 바탕으로 작성된 정보 제공 목적의 콘텐츠입니다. 특정 종목·자산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니며, 투자 결정은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이루어져야 합니다. 작성자: Knowledgemaster